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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청담금융센터,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 방문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6-15 18:45

하나대투證 청담금융센터,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 방문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센터장 전병국 이사)는 지난 13일 오후 4시부터 세계적인 자연주의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을 영업점으로 초청해 고객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오는 6월18일부터 7월1일까지 전국 10개 도시에서 순회공연을 갖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은 청담금융센터를 방문해 언론 인터뷰 및 고객 팬 사인회 등의 시간을 가진 것. 무엇보다 해외 유명 아티스트가 증권회사 영업점에서 인터뷰 및 고객 만남의 시간을 갖는 일은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조지 윈스턴 내한 공연기획사 측은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의 지점이 금융점포의 이미지 보다는 고객 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알려져 언론인터뷰 및 팬들과의 만남의 장소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문을 연 청담금융센터는 하나대투증권이 강남지역의 거액 자산가를 겨냥한 전략거점 점포이다. 특히, 영업점 오픈시 파격적인 인테리어로 기존 증권사 영업점 객장의 틀을 완전히 파괴하여 카페, 와인바 및 게임룸, 고객 휴식공간 등을 갖추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청담금융센터는 7월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조지 윈스턴 연주회에 우수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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