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수료 없이 펀드와 함께 세계여행을""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28 10:51

우리투자證 ‘우리CS 코브릭(KOBRIC) 엄브렐러 펀드’ 판매

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국내주식시장과 브릭스 주식시장에 한 펀드 내에서 동시에 투자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펀드간 전환이 가능한 ‘우리CS 코브릭(KOBRIC) 엄브렐러 펀드’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CS 코브릭(KOBRIC) 엄브렐러 펀드’는 모체가 되는 펀드아래에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한국 인덱스를 포함하여 러시아, 인도, 브라질,중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각각의 자펀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안정적인 이자소득을 추구하는 국내 채권형 펀드를 포함하여 총 6개의 자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 이 펀드는 6개의 자펀드간에 언제든지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고 추가적인 전환 비용이 없다. 가령, 한국,브라질, 러시아 주식시장에 투자 하다가 중국시장이나 인도시장이 상승할것으로 기대될 때 별다른 추가 비용 없이 중국펀드나 인도펀드로 갈아 탈수 있으며,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될 걸로 예상이 되면 안정적인 국내 채권형 펀드로 전환할 수 있는 등 적극적으로 시장 상황에 맞게 다양한 투자를 할 수 있다

또한 각 국가별 대표 지수인 인덱스에 투자함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연 1.5%이하의 운용보수 체계를 갖고 있으며 펀드 내 자체적으로 환 헤지를 제공함으로써 환율 위험을 최소화 한 점도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엄브렐러 펀드는 최초 납입일로부터 90일 이후에는 환매수수료가 면제되고 추가 납입금에 대해서도 환매수수료 없이 투자할 수 있어 더욱더 유리한 투자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우리투자증권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최근 브릭스를 구성하는 개별국가의 투자수익률이 차별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적은 투자비용으로 개별국가의 투자비중을 투자자 스스로 결정해 수익률을 제고하고 자유로운 전환을 통해 적극적인 주식시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고 설명햇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3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