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잉카인터넷, 웹방화벽 CC인증 획득

김남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4-27 12:43

잉카인터넷, 웹방화벽 CC인증 획득
토리넷이 개발해 잉카인터넷이 판매를 독점하고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확벽 nProtect Webfirewall이 지난 24일 EAL4 등급의 국내 CC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CC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nProtect WebFirewall T-2010 시리즈와 T-1005 시리즈이며, 동 제품군은 다양한 네트워크 구성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보안 모델 구성이 가능한 장점을 지녔다. 또한 사용중인 모든 웹 페이지를 자동 학습하여 웹 페이지 별로 운영환경에 따른 보안정책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

이들 제품군은 HTTPㆍHTTPS로 구성된 웹 애플리케이션의 전용 방화벽 역할을 하기 때문에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SQL Injection이나 XSS(Cross-Site Scripting)와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 가능하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이전에 국정원의 보안적합성 평가를 받은 nProtect WebScan과의 연동되는 이번 제품군은 철저한 웹 보안 환경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인증획득으로 공공기관의 매출증대뿐 아니라 최근 발생하는 웹해킹 사고와 관련해 민수쪽으로의 시장확대가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잉카인터넷측은 동 인증 획득을 기념함과 동시에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웹 해킹에 대한 무료 컨설팅 등의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금융 김남규 기자>



김남규 기자 ng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