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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실적배당형 MMF-CMA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3 10:27

삼성CMA체크카드도 새롭게 선봬

굿모닝신한증권은 3일 MMF형 CM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RP형 CMA에 이어 또 하나의 CMA를 출시하므로, 기초상품 다변화를 통한 금융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힌 것 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굿모닝신한증권 `MMF형 CMA` 는 기존 `RP형 CMA` 와 달리 고객 자금이 MMF에 자동 투자되어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적 배당형 상품이다. 또한, 일반 MMF의 경우 익일 매수도가 적용되나 MMF 형CMA 는 당일 입출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MMF형 CMA 운용자산은 SH자산운용의 Best 신종 MMF 1호이며, 국공채, CD 및 어음등에 투자한다.

이에 따라 신규고객은 CMA 통장에 가입시, 약정금리형인 `RP형 CMA(연 최고5.1%, 2/29기준)` 와 실적배당형인`MMF형 CMA(연 5.27%, 2/29 기준)을 선택하여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굿모닝신한증권은 같은날(3월 3일) 삼성CMA체크카드도 새롭게 선보였다.

삼성체크카드는 연회비가 무료이며, 전세계 해외 VISA 가맹점에서 물건 구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 해외 VISA PLUS ATM에서 현금인출 까지 가능하다. 또,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영화할인, 주유소 적립, 골프서비스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은 기존 신한, 현대CMA체크카드에 이어 삼성CMA체크카드 등 체크카드 선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졌다는 평가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이 2007년 2월 1일부터 선보인 `名品CMA`는 고수익과 금융혜택은 물론 체크카드, 포인트 적립 등 신한금융그룹의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名品CMA 가입고객은 향후 거래실적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가족회사인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에서 각종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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