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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수익률관리프로그램’ 개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7 20:32

CJ투자證, 체계적 고객 자산관리 기대

CJ투자증권은 효율적인 고객자산관리를 위한 신개념 ‘수익률관리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CJ투자증권이 선보인 ‘수익률관리프로그램’은 최초 투자원금과 평균투자금액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최대 5년간 월간 자산 증감현황을 수익률로 표시할 수 있어 고객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증권사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수익률을 표시해 고객의 자산 변동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고객이 투자한 펀드계좌별로 정확한 원금 및 투자수익의 표시는 물론, CJ투자증권에 맡긴 전체자산을 통합해 월간·분기·연간별로 투자수익률을 일목요연하게 표현해 고객 자산변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영업직원이 전체 관리자산과 특정 고객자산의 수익률을 비교분석해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컨설팅하는 등 고객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투자증권 측은 MMF를 비롯해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펀드에 대해서도 정확한 원금을 산출할 수 있어 앞으로 법인고객의 회계처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주 영업전략기획팀장은 “이밖에도 현재 개발 추진중인 고객자산 종합관리 플랫폼 구축에 본 수익률관리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업계 최고의 고객자산관리능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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