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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美헤지펀드 자문으로 활동 예정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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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1-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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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헤지펀드 폴슨 앤 코의 자문으로 합류키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린스펀 정 의장은 뉴욕 지사 펀드 매니저 고문 이사회의 멤버로 활동하게 되며 폴슨 앤 코는 이날 이와관련한 공식발표를 할 에정이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2006년 1월 FRB 의장직을 떠난 이후 그린스펀 어소시에이츠라는 이름의 자문사를 설립하기도 했으며 세계 최대 채권 운용업체 핌코와 도이체 뱅크와도 계약을 맺고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하지만 헤지펀드와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일 하기를 이번이 처음이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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