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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은 금융산업 상생 기반”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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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2-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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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은 금융산업 상생 기반”
자통법이 국내금융시장의 경쟁력강화 대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사진〉은 1일 “자본시장통합법으로 우리 금융산업이 발전·상생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발전해 ‘금융강국 대한민국’이 탄생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정을 앞두고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서울파이낸셜포럼(SFF:회장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에서, ‘전환기의 한국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는 각 금융기관 CEO, 경제계, 학계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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