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중국법인 `북경지점` 출범

안영훈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8-24 14:5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화재는 23일 중국 ‘북경지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보험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삼성화재 북경지점은 중국 내 외자계 손해보험법인 최초의 지점이다.

삼성화재 북경지점은 삼성화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법인 ‘삼성화재해상보험(중국)유한공사’의 북경지역 영업거점으로 지난 6월 1일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북경지역의 지점 설립에 관한 내인가(內認可)’를 획득했다.

이 날 개소식은 중국 베이징 초상국빌딩 25층의 북경지점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과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을 비롯해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성화재 북경지점은 중국 북경지역의 한국 기업 및 해외투자법인을 대상으로 기업보험 위주의 보험영업을 전개하며 한국 기업과 교민들에게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삼성화재 배호경 중국법인장은 “이번 북경지점 설립은 지난 1995년에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중국 북경에 사무소를 개설한 지 11년만의 결실”이라고 말하고 “특히 진입장벽이 높았던 북경지역에 외자계 손해보험사로서는 처음으로 진출해 보험영업을 하게 된 것이 또 하나의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