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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주),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식품회사로 변신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26 21:09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회사인 CJ주식회사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사실 지난 1953년 설립된 이후 CJ주식회사의 역사는 한마디로 ‘변신’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설탕 제조사’에서 밀가루, 식용유 등의 ‘기초소재 식품업체’로, 현재는 가공식품, Bio제품, 사료제품 등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회사’로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그 변신이 단순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는데 그친 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 변신 과정 과정에서 ‘최고’라는 영예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실제로 CJ주식회사는 백설브랜드로 잘 알려진 소재식품과 다시다, 햇반으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시장에서 언제나 선도자 역할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햇반의 경우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트랜드 상품으로 자리잡을 정도로 성장하며, CJ주식회사의 대표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 사업에서는 식품첨가제인 핵산 부문에서 세계 1위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1996년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시작한 해외사료사업은 활발한 글로벌화를 통해 현재 아시아의 메이저 사료 메이커로 부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오 및 제약,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신유통 등 차세대 핵심사업군에서도 CJ주식회사의 명성을 지켜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공의 비결은 바로 끊임없는 인재육성정책으로, CJ주식회사는 창업 당시부터 지난 50여년 동안 ‘인재제일’ 정신을 지켜왔다.

특히 최근에는 ‘인재, 기술, 스피드로 글로벌 식품&바이오 회사가 된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국가 대표급 인재를 육성, 확보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한 기틀마련의 일환으로 CJ주식회사는 오는 2013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매출액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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