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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조기상환 높인 ELS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28 22:32

삼성證, 조기상환 높인 ELS출시
삼성증권은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기존상품에 비해 수익확정 가능성을 높인 ELS상품 3종을 30일까지 판매한다.

‘쿠폰지급형 2스타배리어6찬스85 ELS’는 삼성물산과 KT&G를 기초 자산으로 하며 6개월마다 조기수익 확정기회가 주어진다. 최초 6개월째 들어 5%쿠폰(이자)을 지급하고, 이후에는 6개월마다 두 종목의 주가 추이에 따라 0~10%까지 이자가 지급되며 두 종목 모두 15%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또 최초 가격보다 40%이상 하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원금보장은 물론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지만 이 이상 하락했을 경우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만기는 3년이다.

‘2슬라이딩다운4찬스 ELS’는 현대제철과 포스코 주가에 수익이 연동되며 연13%로 조기상환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만기는 2년이며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수익확정 조건이 완화된다. 투자기간 동안 두 종목 모두 40%이상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 만기에 10%(연5%)수익이 지급된다.

‘3스타 히말라야배리어 6찬스85’는 삼성화재, KT&G,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13%수익으로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매 6개월마다 기존에 상환조건을 충족했던 종목을 제외한 잔여 종목의 주가만으로 상환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기존 멀티배리어 상품보다 조기확정이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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