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일화재 김우황 부회장 ‘CEO 대상’ 수상

김양규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6-14 21:45

20여년 CEO로 높은 경영성과 이룩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제일화재 김우황 부회장 ‘CEO 대상’ 수상
제일화재의 김우황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한국경영사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CEO 대상 수상자로 결정,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서울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 부회장은 지난 1984년 내쇼날 푸라스틱 싱가포르 법인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91년 내쇼날 푸라스틱과 호남식품을 비롯해 93년 우양공업을 거쳐 지난 2001년 제일화재 대표이사로 선임되는 등 제조 및 금융업체의 CEO로서 20년 이상 역임한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영사학회는 김 부회장을 올해의 CEO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김 부회장은 취임 당시인 2001년 IMF의 후유증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던 제일화재에 부임,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함으로써 이듬해부터 회사를 흑자기업으로 변신시켜 놓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한편, 김 부회장은 오는 15일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러한 평가를 인정받아 3연임을 예정하고 있는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