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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식거래 갈수록 급증세

김민정 기자

minj@

기사입력 : 2006-05-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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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주식거래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집이나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004년 IC칩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모바일 거래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보완성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최근에는 은행과 증권사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IC칩도 속속 선보이면서 증권거래 뿐만 아니라 은행을 이용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2004년에 비해 올해 10배 이상이 모바일 트레이딩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DMB나 와이브로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모바일 시장의 규모는 더욱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 “이제는 모바일 트레이딩이다”



    김민정 기자 minj7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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