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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RP투자 ‘현대CMA’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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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4-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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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토탈뱅킹서비스를 도입한 ‘현대CMA’를 출시했다.

특히 이번 현대 CMA는 향후 발효될 자본시장통합법에 대비한 상품으로 향후 CMA시장에서 증권, 은행 등 금융기관간에 치열한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현대 CMA는 급여이체 등 자금결제기능, 수시입출금과 같은 기존 은행보통예금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급여이체로 입금된 단기자금을 CMA 전용 RP에 자동투자하게 된다.

따라서 이자율이 0.1%인 은행권의 보통예금보다 최대 40배 높은 4.0%의 이자를 투자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기존 은행 고객들을 흡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또한 기본적인 뱅킹서비스는 물론 수익증권계좌, 위탁계좌, 선물계좌, 증권저축 계좌, 일임형 랩 등 현대증권 내의 모든 계좌와 연결이 가능토록 해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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