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린화재, 지역밀착 마케팅으로 내실 다진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26 20:57

그린화재, 지역밀착 마케팅으로 내실 다진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우량 지역을 집중 공략해 내실을 다져나가겠다.”

그린화재(대표이사 이영두)가 블루오션 개척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경남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밀착형 마케팅’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그린화재가 지역밀착형 마케팅을 틈새공략의 주요 전략으로 삼은 것은 지난해 천정부지로 치솟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큰 영향을 미쳤다. 대형사들과의 피터지는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경쟁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높은 손해율은 결국 수익악화를 초래해 상처뿐인 영광만을 남기기 때문이다.

이에 그린화재는 대형사들과의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는 한편 전사적 역량을 타 지역에 비해 손해율이 낮은 부산·경남 지역에 쏟아붓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그린화재는 이미 부산과 경남지점을 본부급으로 승격시키는 한편 지역내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달 ‘Good Friend Festival’ 이라는 거리 이벤트와 경품행사를 실시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부산·경남 지역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향후 전국적으로 지역밀착 마케팅을 확대시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린화재는 올해 하나의 상품가입으로 틈새위험을 모두 보장하는 ‘그린라이프보장보험’을 주력상품으로 선정, 판매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 상품은 연령, 직종, 소득수준 등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필요한 담보의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74가지에 달하는 담보는 이미 하나 이상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도 보험재테크 면에서 충분히 활용가치가 높은 상품으로평가받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