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보, 바른용어 쓰기 운동

한기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2-06 13: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용보증기금이 바른 용어 쓰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6일 일본식 용어나 권위적인 용어 등을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순화한 용어 2만1천3개를 담은 `바른 용어 사전`을 펴냈다.

신보는 이 사전에서 `내입`을 `일부 상환`으로, `견양`을 `견본 또는 서식`으로, `구상하다`는 `회수하다`로, `시달하다`는 `알리다`로 각각 고쳤다.

신보 관계자는 "금융계에서 쓰는 용어 가운데 아직도 회사 중심이거나 일본식 표현, 어려운 한자가 많다"며 "고객 중심의 용어를 소개한 이 사전을 정부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