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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 서포터즈- LG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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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1-24 13:29

‘프리머스 서포터즈- LG카드` 출시
LG카드는 영화 할인 서비스와 멤버쉽 카드를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머스 서포터즈- LG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드회원은 전국 16곳에 위치한 프리머스 극장에서 본인 관람료를 3000원 할인(전월 10만원 이상 신판이용 조건, 월1회·연8회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10% 멤버쉽 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프리머스 서포터즈-LG카드’와 멤버쉽 적립 서비스 제휴를 맺은 업체는 교보문고, 아웃백스테이크, TGIF, 씨즐러,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페퍼런치, 레드망고, 미샤, 티키 등이다.

교보문고에서는 3%할인은 물론 이용금액 3% 적립과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아웃백 스테이크에서는 1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TGIF와 씨즐러에서도 역시 10% 할인 및 무료 샐러드바 이용쿠폰 등의 멤버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페퍼런치에서는 월요일에 한해 20% 할인혜택과 이용금액 1000원당 1포인트가 적립되며, 레드망고에서는 이용금액의 5%할인과 포인트 적립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다양한 멤버쉽 서비스 외에도 LG카드의 주력상품인 ‘빅플러스’ 카드 서비스인 롯데·현대·신세계 백화점 3개월 무이자할부, 롯데월드·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할인, 스포츠 무료입장, 대중교통 상해보험 무료가입 등도 이용할 수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프리머스 서포터즈-LG카드 출시로 CGV, 프리머스, 메가박스, 씨너스 등 전국 70% 이상의 극장에서 할인 서비스를 갖췄으며, 이는 카드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 향후에도 젊은층이 선호하는 영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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