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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친디아 VUL 출시

김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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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1-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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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중국과 인도주식에 투자하는 변액보험이 출시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3일 친디아 주식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변액유니버셜보험(VUL)을 출시하고, 올해 주력상품으로 판매,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디아’는 중국(China)과 인도(India)의 합성어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중국과 인도를 일컫는 말이다.

이 상품은 해외펀드 운용상의 안정성을 최고로 고려, 납입보험료 중 최고 60%까지만 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 최대 4개의 펀드에 분산해 투자, 위험을 최소화했다.

또한 장기 투자자를 고려해서 경쟁사의 변액유니버셜보험 보다 사업비(수수료)를 최고 20% 저렴하게 책정, 계약자의 이익을 극대화시켰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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