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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고액보증 전담팀 55개 신설

한기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16 17:04

신용보증기금은 고액·고리스크보증을 전담하는 하이플러스(Hi-Plus)팀을 신설하는 등 `제2창업을 위한 경영혁신`을 위한 부서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보는 이번 인사에서 전문가적 지식과 추진력을 갖춘 초임 지점장들을 대거 기용했다. 통상 지점장 경험이 풍부한 연장자가 맡던 국제업무실, 투자금융실, 신용보험부, SOC보증부 등 본부 주요 부서장을 초임 지점장 출신의 `테크노라트`로 교체했다.

또 본부 주요부서에 근무하며 경영혁신 가치를 공유하고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부부장들을 신임 지점장에 보임했으며 경영혁신 과제를 충실히 이행한 지점장을 우대하는 등 경영혁신 추진을 지속할 수 있는 인사 기틀을 닦았다.

이번에 신설한 55개 하이플러스팀장은 전문적 지식을 갖춘 테크노라트로 채웠다. 절반이상이 신용분석사, CPA 등 전문자격증을 갖췄으며 혁신적인 사고를 갖춘 3급 팀장에서 발탁했다.

하이플러스팀은 신보 전체보증의 35%에 해당하는 10억원 이상 고액·고리스크 보증 11조원을 전담 관리하는 팀을 말한다. 하이플러스팀은 전국 8개 영업본부에 신설된 전문 심사조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우수 직원 중 집중적인 직무연수 과정을 통과한 인재들이 발탁된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인사부분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16일 단행한 신용보증기금의 부정잠급 인사 내역이다.



<부점장 승진>

△ 성과평가부 권태억(權泰億) △ 고객지원부 김명섭(金明燮) △ 인력개발부 조사연구직 사용수(史龍洙) △ 부산 정동순(鄭東淳) △ 사하 허치구(許致九) △ 성서 황천성(黃千星) △ 남동 신범주(辛范柱) △ 천안 이상계(李相桂) △ 목포 권창식(權昌湜)



<부점장 전보>

△ 자금운용실 김명환(金明煥) △ 채권관리부 정철수(鄭哲洙) △ 국제업무실 김종신(金鍾信) △ 투자금융실 김종선(金鍾善) △ 신용보험부 신홍교(辛洪敎) △ SOC보증부 임석순(任奭淳) △ 업무지원부 김광서(金光瑞) △ 감사실 감사반장 안동준(安東俊),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金榮沂), 박재준(朴在俊) △ 영업부 손영철(孫永哲) △ 동대문 정중현(丁重鉉) △ 종로 김수일(金秀鎰) △ 광진 신민균(申敏均) △ 강동 권혁구(權赫求) △ 금천 조남현(趙南鉉) △ 삼성 조영근(趙榮根) △ 광교 윤경배(尹庚培) △ 사당 이형로(李炯魯) △ 대구 장정곤(蔣正坤) △ 대구서 김종열(金鍾烈) △ 대구동 전종호(全鍾鎬) △ 영주 최재욱(崔在旭) △ 부평 장택수(章鐸秀) △ 안양 김성호(金成鎬) △ 성남 차원호(車元鎬) △ 부천 김황수(金黃洙) △ 부천중앙 한상규(韓相珪) △ 안산 하수담(河守談) △ 의정부 윤길영(尹吉榮) △ 평택 전용성(田容星) △ 강릉 신관호(辛寬鎬) △ 울산 정여현(鄭呂鉉) △ 도봉 이희원(李喜源) △ 당산 강원순(姜元淳) △ 동래 장창진(張昌鎭)△ 부산중앙 김영식(金永植) △ 부산북 최순두(崔淳斗) △ 인천 정기오(鄭錤五) △ 인천서 김봉유(金鳳猷) △ 광주남 김선집(金善執) △ 광산 김훈집(金勛執) △ 광주북 함상철(咸相喆) △ 대전 김성헌(金成憲) △ 둔산 박미해(朴美海) △ 대덕 김춘기(金春基) △ 수원중앙 박송권(朴松權) △ 군포 정형수(鄭亨秀) △ 반월 유재규(柳在奎) △ 이천 성의경(成宜慶) △ 구리 박병운(朴秉運) △ 오산 송종기(宋鍾基) △ 춘천 이성복(李星馥) △ 청주 황승오(黃承旿) △ 충주 박형재(朴亨在) △ 서산 이해표(李海杓) △ 익산 홍성영(洪性榮) △ 여수 서규종(徐奎鍾) △ 순천 김석조(金錫助) △ 포항 임갑빈(任甲彬) △ 구미 김기선(金基先) △ 경산 한희석(韓熙碩) △ 진주 이용찬(李鎔燦) △ 마산 권재인(權在仁) △ 통영 이효신(李孝信) △ 김해 박해동(朴海東) △ 제주 남용우(南龍祐) △ 증평(화성지점 개설위원장 겸직) 임정윤(林正潤) △ 성동(양재지점 개설위원장 겸직) 손창원(孫昌源) △ 경안지점 개설위원장 백성선(白聖善) △ 서울서부영업본부 채권추심팀 윤시원(尹時遠) △ 서울서부영업본부 채권추심팀 김홍식(金洪植), 황인걸(黃仁杰), 문정필(文正弼) △ 서울동부영업본부 채권추심팀 박승준(朴勝俊), 김강원(金康元), 박대상(朴大相), 서정열(徐正烈), 이성곤(李成坤) △ 경기영업본부 경기채권추심팀 장정환(張正煥) △ 인천영업본부 인천채권추심팀 김태규(金泰奎) △ 부산경남영업본부 채권추심팀 반상호(潘相鎬), 윤춘원(尹春源) △ 호남영업본부 광주채권추심팀 김선제(金善濟) △ 충청영업본부 대전채권추심팀 박세욱(朴世煜)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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