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은 임직원 주식갖기 운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1-04 21:04

“은행사랑 책임경영 몸소 실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부산은행(www.pusanbank.co.kr 은행장 심훈) 임직원들이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부산은행 주식 갖기 운동을 편다.

심 훈 은행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개인 명의의 증권계좌를 통해 은행 주식 약 7만주(약 10억원)를 취득할 예정이다.

심 훈 행장은 ‘내 직장 사랑 주식 갖기 운동’이란 이름을 붙였다.

전 임직원의 애행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책임 경영의식을 높이고, 고객과 주주에게는 은행에 대한 신뢰를 두텁게 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는 심산이다.

이 은행 임채현 부행장은 “내 직장 사랑 주식 갖기 운동은 직장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이 담겼다”며 “은행 주가 역시 한 단계 더 레벨 업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04년 초에도 전 임직원이 부산은행 주식 갖기 운동을 펼쳐 약 9만주를 사 들인 바 있다.

부산 =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