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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고객만족 최고의 종합금융사 꿈꾼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04 21:00

고객만족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회사를 천명한 동부화재(김순환 사장·사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usto mer’s No.1 Choice’ 기업구현을 최우선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다각적인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특히 올해는 경쟁력 있는 신상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대고객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부문 모두에서 World Best수준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부화재는 ‘차별화된 TOP 2’라는 인식과 더불어 ‘고객만족도 1위’ 기업으로써의 위상을 확고히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동부화재의 고객만족도 제고 노력은 사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지난 2001년 ‘디지털 경영을 선도하는 고객만족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회사’ 라는 비전을 설립한 후 고객만족도를 모든 추진전략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2004년에는 기존의 업무방식과 관행을 버리고 고객만족을 위한 새로운 문화 및 프로세스를 위한 혁신활동을 주내용으로 하는 ‘C&C NO.1 신혁신전략’을 수립하기도 했다.

그 결과 동부화재는 지난해 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 향상 우수기업으로 지정됐을 뿐 아니라 재경부 주관 E 금융상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전사적인 경영품질 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대한민국 경영품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산자부·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국가품질상 품질경영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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