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사 설 이벤트 풍성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04 20:57

버스·여행자보험 가입 무료

카드사 설 이벤트 풍성
카드사들이 이달말 설을 앞두고 귀성·귀경버스 무료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KB카드는 오는 27일과 30일 전국 22개 주요 도시에 총 150대의 무료 귀성·귀경 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행사는 KB카드 모든 회원과 국민은행 KB스타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4일부터 11일까지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 star.com)에서 원하는 지역과 출발시간을 접수받으며 추첨을 통해 67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무료 귀성·귀경 버스는 27일 용산 전자상가 관광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부산·광주·대전·대구·전주·울산·포항·목포 등 22개 주요 도시로 직행 운행하며 30일에 도착지를 출발해 귀경한다

당첨여부는 오는 17일 국민은행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탑승고객은 왕복 약 6,700명 이다.

게다가 KB카드는 안전한 고향 길을 위해 탑승고객 전원에 대해 여행자 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주며 사은품도 제공한다.

KB카드 관계자는 “2001년부터 고향길 사랑 대축제를 통해 귀성·귀경 버스 1740대를 운영, 약 7만 여명에게 무료 고향 방문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올해에도 마음 설레는 고향길을 KB카드와 함께 부담 없이 편하게 다녀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카드도 이달말 설을 앞두고 추첨을 통해 귀성·귀경버스 무료 제공 및 고향길 안심보험 무료가입 등의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총 800명(회원 본인 포함 최대 4명)에게 전국 7대 도시(부산·광주·대구·대전·강릉·전주·울산)를 왕복하는 무료 버스편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료 귀성·귀경 버스편은 15일까지 LG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한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당첨회원에게 개별 통보한다. 당첨자는 설 연휴 전날인 27일 각 행선지로 출발하고, 마지막 날인 30일 귀경하게 된다. 또한 고향길 안심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도 실시한다.

15일까지 LG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 서비스를 신청한 회원중 선착순 2만명에게 설 전후 기간(1월 23일~2월 5일)중 회원이 선택한 6일 동안 교통·상해보험, 질병보험 등이 포함된 안심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주는 서비스이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