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03년 11월 신용카드사 연체율 현황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3-12-30 13:4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03.11월말 현재 신용카드사의 연체율 현황을 잠정 집계하여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8개 전업카드사의 11월말 연체율은 13.5%로 전월대비 1.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이 연체율이 상승한 것은 엘지, 외환카드의 유동성 위기와 관련, 카드사들의 한도감축으로 인해 다중채무자들의 돌려막기가 곤란해진데 주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03.11년말 대환대출은 16.3조원으로 전월대비 0.1조원 증가하였으므로 신규연체발행금액도 1.2조원으로 전월대비 0.3조원 증가하였다.



♦ 8개 전업사의 11월말 연체율은 13.5%로 전월대비 1.8%상승

-카드사별로는 현대, 롯데카드를 제외한 카드사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하였고 최근 유동성 문제를 야기한 엘지, 외환카드가 각각 3.3%p, 2.3%p로 큰 폭 상승

9월/ 10월/ 11월

연체규모(조원)/7.1(0.4)/6.9(-0.2)/7.7(0.8)

연체율(%,%p)/11.2(0.8)/11.7(0.5)/13.5(1.8)

( )는 전월 대비 증감



·대환대출 및 대손상각 실적이 적고, 엘지·외환카드의 유동성위기로 인한 카드사들의 한도감축으로 다중채무자들의 돌려막기가 곤란해진 데 주로 기인



♦ 11월중 신규연체액(1개월 미만연체)은 1.2조원으로 전월대비 0.3조원증가

9월/10월/11월

신규연체발생액(조원)/1.2/0.9/1.2



♦ 11월말 대환대출은 16.3조원으로 전월 대비 0.1조원 증가

9월/10월/11월

대환대출(조원)/1.2/0.9/1.2

( )는 전월 대비 증감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