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카드 노조, 24일 헌혈투쟁 전개

김보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12-24 10: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카드 노동조합원 580여명이 헌혈투쟁에 나섰다.

24일 외환카드 노조는 본·지점 소속 조합원 580여 명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 헌혈의 집에서 일제히 헌혈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외환카드 노조는 외환은행과의 흡수합병과 구조조정에 반대해 지난 15일부터 파업을 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나누고 론스타에 의한 강제적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뜻으로 전 조합원이 헌혈에 나섰다”고 밝혔다.

헌혈투쟁은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과 신촌, 광화문 헌혈의 집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지방의 조합원들도 해당 지역 소재 헌혈의 집에서 헌혈투쟁을 전개했다.

헌혈을 통해서 얻어진 헌혈증서는 모두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