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CI보험 시판

이길주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12-10 20:5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해상은 생명이 위독한 중병을 앓게 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CI(Critical Illness)보험인 ‘(무)굿앤굿 CI간병보험’을 업계최초로 시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많이드는 암이나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말기간경화 등 치명적 질병 등의 수술을 집중 보장하고 관상동맥우회술과 장기이식수술 등에도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 4대 생활보험(CI보험·간병보험·소득보상보험·의료보장보험)을 모두 담보하고 있다.

특히 개호간병비는 손해보험 최초로 개호상태 유지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단축, 보험금을 기존 간병보험보다 90일 앞당겨 받을 수 있게해 90~180일 사이 개호상태가 종결되는 피보험자까지 모두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길주 기자 ind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