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달 주식시장 하락을 이끌었던 비자금 수사 및 테러, 카드사 유동성 위기 등 장외 악재가 다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미국 등 세계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수출 호조’라는 긍정적 변수가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
삼성증권은 ‘수출호조 대 내수부진’의 양극화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부문의 펀더멘털이 주식시장의 반등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경기가 지속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IT부문의 연말 계절적 수요가 촉매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라 750p∼850p에서 장세가 전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비자금 수사 및 테러, 카드사 유동성 위기 등 장외악재는 가늠하기 어려운 위험들이지만 미국경기의 순조로운 회복과 중국특수의 지속이라는 두 가지 전제가 충족된다면 해외변수에서 긍정적 모멘텀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월 주가는 730p∼820p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현대증권은 경기회복 기대가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달 주가지수 예상범위를 700p∼850p로 전망했다. 경기회복의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고 해외 유동성 요인의 일시적인 퇴조에 따른 수급상의 불안요소가 있다 해도 상승할 잠재력은 충분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재호 기자 kjh@fntimes.com
















![[머니무브 2026]“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5500100248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DCM]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103190214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양종희 2기 vs 新리더십····최종 3인 '운명의 날'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01704470684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