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카드 가맹점수 300만개 돌파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3-11-26 21:0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용카드 가맹점수가 올들어 300만개를 첫 돌파했으나 카드거래 실적이 있는 실가맹점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용카드 가맹점수는 지난 2001년 227만개로 200만개를 돌파한뒤 꾸준히 증가해 올해 9월말 현재 305만개로 늘어났다.

반면 1년 동안 카드거래 실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실가맹점수는 지난 3월말 101만개를 정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해 9월말에는 98만개로 줄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경기 위축으로 고객들이 카드 사용을 줄이면서 실가맹점수가 줄어든 것 같다”며 “가맹점 수수료는 월평균 2.5%에 불과해 카드사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