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銀 3분기 1812억 순익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03-10-26 17:4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은행이 3분기에만 1812억원의 당기순익을 거둬들이며 누적 흑자 3404억을 실현했다.

은행은 24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나 많은 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은행은 이날 영업부문에서 지난해 3분기보다 630억원 늘어난 1603억원의 이익을 낸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은행 관계자는 “SK네트웍스 사태가 채권단 공동관리체제로 정리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요인이 사라졌고 고금리 예금이 줄어든 반면에 저금리 예금이 늘어나 순이익도 늘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은행이 올 들어 거둔 실적은 당기순익 3404억원에 충당금적립전 이익 1조383억원, ROA 0.61%, ROE 16.73%, 고정이하 여신비율 2.85% 등이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