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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홈페이지·WTS 업그레이드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0-22 20:05

사용자 편의성 높이고 고객 맞춤 서비스 강화

미래에셋증권이 홈페이지 및 WTS개편 작업을 완료하고 고객서비스 제고에 적극 나선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월부터 개발작업에 들어간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다음주중 오픈 할 예정이다.

WTS개발작업과 함께 진행된 홈페이지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한 눈에 투자정보를 볼 수 있도록 추진됐다.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고객의 행동특성별, 투자유형별 성향을 분석해 개인화된 컨텐츠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1:1고객맞춤서비스에 주안점을 두었다.

미래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개편된 홈페이지는 ‘마이미래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유형과 등급에 따라 차별화 된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그동안 오프라인 지점에서만 가능했던 종합자산관리 상담서비스도 온라인을 통해 가능해졌다.

또 보다 빨리, 보다 안정적으로 대고객서비스를 제공하며 웹메일 CRM, 방문자 분석툴, CRS 솔루션 탑재를 통해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관리자 효율성을 실현했으며, 과학적이며 전략적인 정보설계와 차별화된 UI설계를 통해 보다 진일보된 사이트를 구축했다.

또 이번 개편 작업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웹 환경에서 쉽고 빠르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전용 트레이딩시스템도 구축했다.

특히 이번 개편 작업에는 신속 정확한 주문처리, 신뢰성 있는 투자정보, 고객중심의 손익평가 및 위험관리를 바탕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또 다른 업무를 보면서도 쉽게 트레이딩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한 화면에서 시세조회와 주문, 차트조회까지 이루어지는 편리웹트레이딩에서는 HTS와 동일한 속도의 시세조회와 주문이 가능해졌다.

투자정보의 실시간 처리가 이뤄졌으며, 주문·체결내역의 실시간 처리, 기간별 매매실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중심의 손익평가 및 위험관리 기능 등이 제공된다.

이번 WTS개발은 넥스트웨어가 담당했으며 홈페이지는 엘에이치가 개편했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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