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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photo … “새로운 강자는 우리”

박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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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9-03 21:23

지난 3일 열린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소매금융 진출 관련 기자회견에서 마이크 드노마 소매금융본부장은 한미은행 지분의 추가 인수는 ‘옵션’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부정하지는 않았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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