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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현대카드 신입사원 하계수련회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7-26 18:42

현대캐피탈(www.hyundaica pital.co.kr)과 현대카드(www.hy undaicard.com)는 27일 신입사원 77명을 대상으로 애사심 고취 및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임원들과 함께 ‘2003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수련대회는 신입사원과 임원이 마라도 탐방, 한라산 등반, 제주도 해변체육대회, 자전거 하이킹 등 전 일정을 함께 했다.

또 ‘故 정주영 회장이 직접 신입사원들과 씨름경기에 참여하는 등 수련대회 전 일정을 CEO가 함께 한 현대家의 전통’을 잇는 것으로서 현재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다른 계열사들도 그 계보를 같이 하고 있다.

이계안 회장은 한라산 등반을 마친 후 신입사원들과의 대담에서 “현재의 경영환경하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사내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현대카드 신입사원 김지원씨는 “평소에 대하기 힘들었던 임원분들과 격의없이 대화하며, 회사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캐피탈·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캐피탈·현대카드 이계안 회장, 현대캐피탈 정석수 부사장, 현대카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등 각사 임원들이 3박 4일간의 전 일정을 함께 했으며,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의 임원과 신입사원이 동참하는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의 전통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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