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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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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5-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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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은 이제 은행원에게도 익숙한 생활이 됐고 여전히 시험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능력과 실적을 평가받는 것은 변치 않았다. 사진은 지난 28일 외환은행이 실시한 ‘외국환 상품지식 경연대회’에 참여한 직원들이 진지하게 시험을 치르고 있는 모습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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