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 가정의 달’ 풍성한 고객 행사

박준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05 16:50

불우이웃 돕기, 그림 대회 개최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우리가족 초청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창작뮤지컬과 퓨전실내악단 ‘라인’의 공연으로 구성됐는데 최신가요, 동요, 올드 팝송 등 연주해 모든 연령층의 호응을 받았다.

국민은행은 삭막한 회색공간에 둘러싸인 우리 아이들에게 푸른 꿈과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초등학교에 벽화를 그려주는 ‘꿈꾸는 별이 뜨는 학교’ 프로젝트를 1년간 실시한다.

국민은행은 응모를 통해 서울 구로구 소재 영일 초등학교 등 전국 6개 초등학교를 선정, 설치미술가 임옥상 작가와 에꼴드 가나 공공미술팀 작가 5명이 아이들과 함께 한달 동안 벽화를 그려주기로 했다. 행사기간 중에는 국민은행의 금융전문가가 파견돼 초등학교 경제체험학습 교실을 함께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구세군과 공동으로 어린이날인 5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 사랑 모금 행사인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어린이 사랑’운동을 실시한다. 다음달 6월 중에는 충북 단양 어상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초청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미은행은 ‘한국의 美 지키기’ 캠페인 실시와 관련 그림대회를 개최중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예금성 DB·DC·IRP 수익률 낙폭 '최대'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 KB국민은행의 올해 3분기 예금성 퇴직연금 상품의 수익률 하락폭이 5대 은행 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비보장형 퇴직연금 수익률과 은행권 내 점유율은 개선됐지만, 원리금보장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 하락폭은 최대였다.하나은행의 경우 적립금 증가율에서는 두각을 나타냈으나 원리금비보장형 DC 수익률이 유일하게 하락해 5대 은행 내 순위가 1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은행권 적립금 14.3% 증가에도 시장 비중 축소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분기 말 은행권 적립금은 275조 48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9% 증가했다. 전체 퇴직연금 시장이 같은 기간 459조 4625억원에 2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글로벌 성장 가속화 대한전선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속도를 낸다.대한전선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김준석 사장은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로, 이후 회사의 경영전략 수립과 주요 사업 확장을 추진해 왔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을 거쳐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경영실적 개선, 사업 구조 재편 및 투자 확대 등의 성과를 냈다.김 사장은 대한전선 사업과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력망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으로 성장 3 채병득號 금융결제원,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밤 10시까지…정책자금도 일부 허용 [금융공기업 이슈] 개인사업자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한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운영시간과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은행 영업시간 이후에도 기존 대출과 다른 금융회사의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되면서 영업활동으로 낮 시간대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의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지난 3월 도입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일부 정책자금·협약대출 등으로 갈아타기 범위를 확대한다. 초기 7개월간 1253억원의 대출 이동과 평균 1.04%p의 금리 인하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개인사업자 대출이동 밤 10시까지 확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