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티플러스, IAM 사업 본격 진출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3-22 18:16

美 네티그리티社 제휴…인프라솔루션 공급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지난 20일 미국 네티그리티사와 공동으로 IAM(Identity & Access Management) 관련 솔루션 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IAM(아이덴티티 및 접근제어관리)솔루션은 복잡하고 상이한 기업의 IT환경에 걸쳐 존재하는 모든 자원에 대한 접근 제어와 사용자에 대한 전반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의 전략적인 보안 인프라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된 것.

아이티플러스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따라 최근 출시된 전세계 EAM시장 1위 업체인 네티그리티사의 IAM솔루션인 아이덴티티마인더(IdentityMinder)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IAM구축을 통해 사용자인증, 접근제어, 사용자관리를 단일 프레임웍에서 관리 가능하며 포탈, 웹서비스 또는 Identity와 관련된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해 통합 인프라 스트럭처로써 업무생산성과 비용절감을 가져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EAM시장이 현재 대두되고 있는 포탈, 웹서비스등의 시장과 맞물려 IAM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이 사업에 대한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부각하고 집중화할 계획이다.

아이티플러스는 IAM사업 운영을 위해 내부 인력을 충원했으며 대고객 서비스를 위한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전담 유지보수 인력운용 및 상시교육센터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정광배 EAM사업팀장은 “초기시장을 선점을 위해 영업력과 기술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NHN KCP, AI·스테이블코인으로 미래 결제 인프라 선점 [PG사 신사업 전략] 박준석 NHN KCP 대표가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정산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MCP 서버 도입과 글로벌 AI 결제 표준 대응으로 차세대 결제 환경을 준비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과 글로벌 플랫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며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NHN KCP 관계자는 “AI는 앞으로의 인프라 이용 방식 자체를 바꾸는 핵심 기술로 보고 있다”며 “국내는 AI를 결제 연동, 운영 자동화, 거래 리스크 관리에 활 2 정진완號 우리은행, 1기 신도시 초기자금 선점…도시정비 존재감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부동산금융 핵심은 정책금융과 연계한 도시정비·인프라 금융에 있다.우리은행은 총 12조원 규모로 추진되는 미래도시펀드의 최대 투자자로 참여하며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초기자금 시장을 선점했다. 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 보증과 정책펀드를 결합한 구조화금융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12조 규모 미래도시펀드, 1기 신도시 초기자금 선점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으로 주택담보대출과 전통적인 부동산 PF의 외형 확대가 쉽지 않은 가운데, 우리은행은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을 새로운 부동산금융 거점 3 장민영號 기업은행, 인력 채용·기보 협력 강화···TCB 선봉 '굳히기' [은행권 기술금융 점검②] 과거 은행권의 기술금융이 기술신용대출 잔액을 얼마나 늘렸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그 영역이 대폭 확대되고 있다.▲전문인력 채용 ▲기술평가모형 고도화 ▲보증기관 협력 ▲IP가치평가 ▲M&A 금융▲ 해외진출 지원 등 분야도 다양하다.실제 올해 들어 은행들은 첨단전략산업 특화대출 출시를 시작으로 미래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 기술평가 인력 채용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기술금융 경쟁의 무게중심을 '기술 평가 역량'과 '시스템 구축'으로 옮기고 있다. 특히 IBK기업은행은 기술금융을 단순 대출상품이 아닌 평가 체계와 인력, 외부기관 협력, 특화 금융상품이 결합된 종합 인프라로 구축하며 선봉장 역할을 굳히는 모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