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증권, 외환은행 등과 증권계좌 개설 업무제휴

임상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7-22 10:5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메리츠증권은 22일 외환.조흥.한미은행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 고객은 이에따라 이들 3개 은행의 전국 1천여개 지점을 통해서 계좌를 만들 수 있다.

메리츠증권과 업무제휴을 맺은 은행은 기존 국민.주택.우리.부산은행을 포함해 7개로 늘어났다.

메리츠증권은 이들 7개 은행에서 신규로 계좌를 만드는 고객에게 2주일간 매매 횟수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받지 않는 행사를 오는 12월20일까지 열기로 했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