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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대세상승’ 금융상품 투자 수익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3-10 18:53

일대일 맞춤서비스로 시장 공략

신한증권(대표유양상)은 고객들에게 실적배당상품(간접투자상품)으로의 시야확대를 제안하는 한편, 투자성향과 위험을 고려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기획,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증권은 올해 주식시장의 지속적 상승 가능성과 기업실적의 호전, 경기바닥탈출 등의 시황관에 힘입어 증시가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증시활황에 대처한 주식형·혼합형·안정형 금융상품을 종합적으로 구비할 예정이며 고객성향에 맞춰 상품설명 투자포인트 리서치 내용등을 제공할 수 있는 일대일 맞춤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증권이 현재 선보이고 있는 펀드상품에는 우선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를 위해 채권투자에 기초하는 한편 일부 공모주 중심의 적극투자로 수익을 제고할 수 있는 틈새형 펀드인 ‘신한 공모주 플러스 혼합신탁’이 있다.

또한 주식운용에 있어서 우량주나 가치주 중심의 편입전략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안정형 펀드인 ‘신영오딧세이 혼합펀드’와 공격적 스타일의 ‘LG 인덱스 플러스 알파 펀드’ 등도 판매중이다.

올 시장전망과 관련 신한증권은 단기적으로 속도조절이 불가피하나 장기적으로는 조정이후 재차 상승추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절대적인 저금리 수준은 주식투자의 상대적 이점을 증대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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