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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수신금리 최고 0.2%P 인하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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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3-0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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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9일부터 영업점장 전결금리폭 축소로 수신금리를 최고 0.2%포인트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실속정기예금 6개월제는 영업점장 전결금리폭을 0.7%에서 0.5%로 축소해 최고 적용금리를 5.0%에서 4.8%로, 1년제는 5.2%에서 5.0%로 각각 내린다.

양도성예금증서(CD)의 경우에도 6개월제는 영업점장 전결금리폭을 0.7%에서 0.5%로 줄여 최고 적용금리를 4.9%에서 4.7%로, 1년제는 5.1%에서 4.9%로 각각 내린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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