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업銀, 주총, 10% 배당 결의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2-28 10:1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업은행은 28일 본점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액면가 5천원 대비 10% 배당을 하기로 결의했다.

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한국투신 등 정부 지분(96%)에 대한 배당은 작년 0.5%에서 올해는 2%로 배당률을 4배로 높였다.

기업은행은 올해 중소기업 대출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업무 영역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는 한편 채권 회수 업무 등 사업분야를 다각화하는 방안 등을 주요 사업계획으로 정했다.

김종창 은행장은 올해 당기순이익 목표를 작년에 비해 54% 늘린 7천억원으로 잡았다고 밝히는 한편 경영성과가 주주와 고객, 시장으로부터 공정하게 평가받도록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올해부터 기업설명회(IR)를 정례적으로 열고 상반기중 싱가포르, 홍콩, 뉴욕, 런던 등지에서 로드쇼 개최를 계획하는 등 IR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