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은행권 최저 7%대 금리 신용대출 상품 판매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2-26 11:2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빛은행은 은행권 신용 대출 금리중 가장 낮은 연리 7.81%를 적용한 전문직 대상 대출상품을 26일부터 판매한다.

이 대출 상품은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의사 등 전문직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대출 기간은 1년이되 추가 연장할 수 있고 대출액은 매출액의 25% 또는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적용되고 25일 현재 최저 금리는 7.81%가 적용된다고 한빛은행은 말했다.

한빛은행은 `전문직 사업자의 경우 자금운영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균적으로 신용이 좋은 만큼 금리를 크게 낮출 수 있다`면서 `앞으로 우수 고객을 더 발굴해 특화상품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