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신용카드’ 닻 올렸다

전지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2-06 19:5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신용카드(대표 황석희)가 지난 4일 윤병철 회장 등 우리금융그룹 관계자와 우리신용카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황석희 사장은 기념사에서 “기본에 충실한 정도경영, 철저한 수익성 위주의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시켜 2~3년 내에 메이저 카드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우리종금 사장 이준호, 우리신용카드 부사장 이충완, 한빛은행 부행장 김종욱,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회장 윤병철, 우리신용카드 사장 황석희,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민유성, AMC 사장 남헌일, 우리신용카드 감사 정기상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