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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상반기 증시 CALENDAR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1-02 22:23

1월 / 개별주식옵션시장 개설(28일) - 국민은행 삼성전자 포항종합제철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한국전기통신공사 SK텔레콤등 7개 종목을 대상으로 시행.

시간외매매제도 개선 - 투자자의 주문제출 편의제고를 위해 정규시장 종료시인 오후 3시부터 주문 접수.

호가정보 공개범위확대 - 현행 5단계에서 10단계로 확대하고 총호가수량을 비공개로 변경.



2월 / 레포시장 개설 - 보유채권 유동화를 통한 새로운 투자수단 제공 및 채권시장 발전을 위해 일정기간후 환매할 수 있는 조건이 붙은 채권(국고채 외평채 통안증권 예보채 및 우량회사채등)의 매매시장.

우리사주신탁제도 도입 - 증시수요기반 확대와 기업과 종업원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성과급의 일환으로 자사주를 배분하는 우리사주신탁제도가 도입.

스톡옵션 부여대상 확대 - 당해 법인의 임직원게만 부여되던 주식매수선택원을 당해 법인의 경영이나 해외영업에 기여한 관계회사의 임직원에 대해서도 부여가능케 확대.


3월 / 국채옵션 상장 - 국채선물과의 차익거래 및 연계거래의 확대를 통해 국내 선물시장 규모 증대.

상장지수펀드 도입 - 상장종목지수에 연동해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구성 운영되는 펀드상품인 증권투자회사(뮤추얼펀드)와 증권투자신탁(수익증권)을 도입.



4월 / 코스닥 퇴출기준 강화 - 액면가 미만 종목 및 거래량 부족 종목 등 증시 건전화를 위해 코스닥시장의 퇴출 기준이 강화.



5월 / 코스닥 개별주식옵션시장 개설 - 코스닥 등록 기업의 내외부적인 주가변동요인에 따른 위험헤지 및 현물 지수선물등과 연계한 차익거래를 가능.



6월 / 코스닥 시장가주문 허용 - 가격지정 없이 가장 유리한 가격조건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으로 매매를 원하는 `시장가주문’ 제도 도입.



7월 / 장외파생금융상품 도입 - 증권사 수익다변화와 기업들의 주가변동에 따른 리스크 헤지를 위해 도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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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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