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내년중 등급별 회사채 만기도래 점검`- 금감위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2-24 14: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위원회는 내년도 경기, 설비투자, 기업자금수요 등을 점검해 회사채시장의 수급전망과 대응방안을 강구한다고 24일 밝혔다.

금감위는 관계기관 등과 협조해 신용등급별 회사채 만기도래 규모를 점검하고 자금시장 원활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지난 주 21개 은행의 상근감사위원 회의를 소집, 연말연시 각종 금융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대책을 수립해 이행하도록 지시했다.

영업점의 경비시스템과 현금수송 등 취약부분을 점검하고 사고관련자에 대한 엄중문책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라고 금감원은 지시했다.

또한 7개 전업카드사의 상임감사회의를 개최, 준법 영업활동을 촉구하는 한편 내년도 중점검사사항 등을 예고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