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미銀, 3개월 만기 `신추가금전신탁 1호` 판매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2-08 11: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미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단기 여유자금 운용 고객을 위한 `신추가금전신탁 1호`를 판매한다.

이 신탁상품은 만기가 3개월이며 운용자산의 선택폭이 확대된 `채권형`과 주식시황에 따라 해지시기나 추가입금, 일부해지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안정성장형`으로 나눠 판매된다.

10만원 이상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대상 제한은 없다.

한미은행 관계자는 `기존 신탁상품과 더불어 고객에게 상품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3개월 만기 단기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