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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선물 / HTS 강화 ‘고객 수익창출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1-21 22:03

투자자 안전위해 보안 백업등 도입

‘고객의 수익창출 확대’를 모토로 하는 외환선물(사장 김서봉·사진)은 코스닥선물 상장이후 개인투자자의 시장참여에 가장 적극적인 선물사로 업계 정평이 나있다.

외환선물은 코선물 거래이전부터 개인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으며 전문인력을 통한 최고급 분석정보와 안전성 높은 홈트레이딩시스템 제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외환선물의 홈트레이딩시스템, 시스템트레이딩등은 이 같은 개인고객의 거래활동을 철저히 배려해 개발됐다. 이미 여러 차례 실시된 모의 거래에서 안정성과 편의성이 입증돼 고객들이 사용하기 편한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외환선물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은 기존의 HTS 기능은 물론 시스템트레이딩 기능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외환선물은 전문 리서치 자료 생산으로도 유명하다. 우수 분석 전문가를 둔 외환선물은 시황은 물론 상품선물 및 코선물에 대한 개별 분석자료까지 증권사 리서치 자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확성 높은 자료를 생산하고 있는 것이 특징. 실제로 외환선물의 이 처럼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분석자료는 기관은 물론 개인고객 유치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증권사 중개영업의 70% 가량을 홈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외환선물은 향후 우수한 HTS를 기반으로 하는 사이버 영업에 특화해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외환선물은 사이버 트레이딩 룸을 확대 개편할 예정이며 고객 트레이딩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시스템트레이딩의 경우 고객의 개별 거래전략과 외환선물이 제공하는 투자전략을 연계하는 세부 Tool을 개발해 고객의 거래 수익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외환선물은 올 하반기에 보안, 백업시스템등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내외부적인 리스크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선물업계에도 사이버 금융거래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안전한 거래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것. 백업의 경우 우선 고객 데이터를 원격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 사고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리얼타임으로 복구가 가능하도록 백업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이밖에도 해킹 크래킹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 도입과 일임 임의매매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기능 강화등을 추진해 안전한 투자회사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 동양선물 / 대고객서비스 강화·시장확대 주력

  • 삼성선물 / 업계 ‘리딩컴퍼니’로서 시장선도 주력

  • 농협선물 / 농산물상품 선물거래 추진

  • 국민선물 / 효율 경영바탕으로 업계 새 강자로 부상

  • 제일선물 / 선물업계 확실한 선두권 유지가 목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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