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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캐피탈 / 중고차 할부금융서비스에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1-18 19:39

대출전용 론카드 사업 준비중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회사’라는 목표 아래 전 임직원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코오롱캐피탈(사장 석도정·사진)은 고객의 First Choice가 되기 위해, 매년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함께 적극적인 영업추진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외형적인 확장을 고집하기 보다는 내실있는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 87년 최초의 할부금융회사로 설립된 코오롱캐피탈은 현재 전국을 연결하는 10개의 영업 지점망을 갖추고 수많은 제휴사와 함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또 96년 할부금융업계에서는 최초로 중고자동차 거래에 할부금융서비스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중고차 할부금융 거래를 활성화 시키는데 성공, 현재는 이를 회사의 주력상품으로 성장시켰다. 따라서 중고차 할부금융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코오롱캐피탈의 제휴점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일반내구재 및 산업재 구매와 관련된 할부금융과 직장인 소액대출, 학자금 대출 등 일반대출까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출전용 론카드 사업 등 새로운 영업추진을 위한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어 머지않아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코오롱캐피탈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우선 할부금융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들 수 있다. 87년 회사 설립 이후 14년 동안 축적된 경험과, 지식, 그리고 전문인력은 코오롱캐피탈의 가장 큰 자산이다.

둘째로 간편하고 신속한 대출시스템을 들 수 있다.

CSS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고객평가 시스템과 대출 현장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는 전문성 있는 정예인력에 의해 고객은 필요한 시기에 최소의 신청절차만으로 즉시 대출승인 여부를 통보 받을 수 있다.

셋째로는 다양한 취급상품을 들 수 있다. 현재 할부금융 주력상품인 중고자동차와 함께 이륜차, 피아노, 컴퓨터, 보일러, 정수기, 에어컨 등 내구재 품목과 특장차, 중장비, 의료기기, 광고기기, 자동차정비기기, 공작기계 등 산업재 품목까지 다양한 할부품목을 취급하고 있어 고객이 물건을 구매할 때 현금없이 언제든지 할부금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의 일반대출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코오롱캐피탈은 IMF이후 부실자산 제로 회사(Clean Company)에 도전한다는 의지로 경영에 임하고 있어, 자산건전성의 지속적인 향상을 추구하며 견실한 성장을 거듭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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