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근 AIG측 인수의향 재확인`-금감위원장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0-25 14:4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은 25일 기자들과 만나 현대투신증권 매각과 관련해 `2∼3일전께 AIG측에서 여전히 인수의향이 있다고 재확인하는 내용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현대증권 인수와 관련된 AIG측의 요구내용을 두고 일각에서는 협상난항 또는 결렬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있지만 이는 협상과정에서 AIG측이 제시한 협상카드의 하나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또 대한생명과 관련해서는 `다음달 중순께까지 현재 인수의향을 제시한 업체 가운데 1개 업체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뒤 본격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이닉스와 관련해서는 현재 채권단간 협의가 진행중에 있으며 결론이 도출되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 위원장은 전망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경남은행의 횡령사고와 관련, `24일 특별검사에 착수했다`며 `앞으로 금융사고가 발생하면 관리책임부분을 가려 경영진에 대한 책임을 엄격하게 묻겠다`고 강조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