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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홈페이지 개편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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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9-09 18:45

온라인 고객 서비스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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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체인 고려신용정보(사장 엄한섭)가 온라인 고객서비스의 강화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려신용정보는 지난 7일 온라인 고객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해 홈페이지(www.koryoinf

o.co.kr)를 새롭게 개편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위한 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채권추심 및 신용조사 등을 의뢰 할 수 있고, 각종 민원과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특히 온라인 상담코너를 통해 채권추심과 신용조사에 관한 상담을 받아 1대 1 응대를 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보이며, 전국지사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상담내용을 공유하고,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홈페이지 상에서 고객이 의뢰한 채권추심 진행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회란도 곧 개설할 예정이다.

고려신용정보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편의에 초점을 맞췄다”며 “민간 신용정보업체의 선두주자로써 보다 강화된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으로 온라인 고객서비스의 새 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9월 3일 코스닥 예비심사를 청구한 고려신용정보는 하반기 코스닥 등록 시 투자가를 위한 IR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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