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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 성업공사 ABS 주간사 공모 `난감`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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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7-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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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이 지난 9일 리볼빙 전용 ‘세렉트 카드’를 출시했다. 세렉트 카드는 이용대금 중 5~100%까지 결제금액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미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업계에서 낮은 수준인 14.9%의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또 이 카드는 현금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신용거래에 대해 1%의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립액은 현금환원, 결제대금 및 연회비 차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회원 확보를 위해 고객이 원하는 색깔의 카드를 선택할 수 있는 컬러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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