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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소프트, KTNET과 전자결제서비스

김춘동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6:37

옥타소프트코리아(대표 전두영)가 KTNET(대표 이상열)과 인터넷 무역마켓플레이스인 ‘사이버트레이드월드(cTradeWorld.com)’의 전자지불결제시스템인 ‘사이버트레이드뱅크(cTradeBank)’의 공동사업 추진계약을 체결했다.

1일 옥타소프트 관계자는 공동사업계약 체결로 옥타소프트가 보유한 ‘iBanc’ 전자지불결제 솔루션인 ‘EPM(Enterprise Payment Management)’과 ‘ECM(Enterprise Cash Management)’을 기반으로 KTNET의 ‘사이버트레이드월드’의 지불결제 모형을 구축하게 된다고 밝혔다.

무역업체와 관세사 등 KTNET의 기존 EDI이용고객은 ‘사이버트레이드월드’를 통해 인터넷상으로 대금지불 및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결재업무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항공 및 해상화물처리에 따른 창고료, 운송료등은 물론 관세까지 웹상에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공동사업 솔루션으로 채택된 옥타소프트의 ‘iBanc EPM’과 ‘ECM’은 100% J2EE를 사용한 컴포넌트 기반의 e플랫폼위에 구현된 금융ASP로서 다단계결재처리 기능을 통한 지불결제 프로세스의 지원 및 보안이 강화된 XML 문서교환을 지원하며, 무정지시스템 구성과 전자서명 및 인증이 지원되는 국내 CA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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