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엠플러스텍, 일본 서버 호스팅 사업 진출

한창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4-24 18:48

엠플러스텍이 일본내 서버 호스팅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무선 인터넷 및 네트워크 SI 전문업체 엠플러스텍(WWW.MPLUSTECH.COM)은 미국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터섹(INTERSEC), 일본 서버 호스팅 및 H/W, S/W 개발 전문업체인 일본의 엑스파트(EXPART)와 최근 업무제휴를 맺고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미국 인터섹은 인터넷 서버 호스팅에 관련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일본 엑스파트는 인터넷 서버호스팅 관련 일본 내 서버관리 및 영업, 기타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며 엠플러스텍은 한국내 IDC센터를 통해 서버호스팅 서비스 관리, 유지보수 및 일본 내 영업을 책임지게 된다. 3사는 또 적극적인 공동 광고와 마케팅에도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를 계기로 엠플러스텍은 다음달부터 나가사키 현 내 6개 업체에 서버호스팅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며, 향후 약 60여개 업체와도 개별적인 계약체결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엠플러스텍은 지난해 12월 일본 엑스파트와 전용서버 호스팅 사업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이번에 구체적인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국내는 물론 일본시장에서도 서버 호스팅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엠플러스텍은 일본내 서버호스팅 사업 및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동경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앞으로 보다 공격적인 일본진출을 위한 제반 여건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창호 기자 ch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