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진도 채권단운영위 18일 처리방향 결정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4-17 17:5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진도의 처리방향이 18일 채권단운영위를 거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도는 워크아웃이 진행중이다.

17일 진도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 관계자는 "18일 오후 2시에 진도 처리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채권단 운영위원회가 열린다"고 말했다.

다만 워크아웃의 지속 여부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 같은 관계자는 "내일 운영위에서는 진도를 환경, 모피, 컨테이너 등으로 구분하고 시한을 정해 매각하는 방안과 워크아웃 중단이 바람직한지 여부가 논의는 된다"며 "그러나 대략적인 방향이 정해지더라도 이것이 최종 결정되기 위해서는 전체 채권단협의회를 거쳐야 한다"고 전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